정리와 검색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정돈되는 우리 집.
카테고리, 위치, 즉시 검색, 그리고 실제 미리보기가 있는 파일함까지. “그거 어디 뒀더라?”에 1초면 답이 나옵니다.
체계
알아서 만들어지는 카테고리와 위치.
카테고리는 물건이 무엇인지로 묶고, 위치는 어디에 있는지를 기록합니다. 둘 다 생기는 순간 사이드바에 나타나며, 영수증과 사진을 불러올 때 AI가 알아서 카테고리를 만들어 줍니다.
다시 정리하는 건 번거롭죠. 사이드바의 카테고리 위로 물건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바로 옮겨집니다. 집 자체를 담는 컬렉션에서는 방이 위치 역할을 합니다. 원리는 같고, 우리 집 모양일 뿐이죠.

검색
세 글자만 쳐도 바로 찾습니다.
이름, 구매처, 일련번호, 메모를 한 번에 훑어보니 “다이소에서 산 그거”도, “SN-4471”도 다 찾아냅니다. 최신순, 오래된순, 이름순으로 정렬하고, ‘최근 추가’의 기준 기간을 조절하며, 카테고리나 위치별로 따로 모아 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화면에는 저마다 주소가 있습니다. 주방을 즐겨찾기에 담고, 음반 컬렉션 화면을 공유하고, 보던 자리로 그대로 돌아오세요.

파일
파일 무더기가 아니라, 잘 정돈된 파일함.
컬렉션 속 모든 영수증, 설명서, 사진, 영상을 한곳에 모아 정직한 썸네일로 보여 줍니다. PDF는 첫 페이지를, 영상은 첫 장면을요. 미리보기는 이미지, PDF, 영상, 오디오를 앱 안에서 바로 열고, 방향키로 넘기며, 그 파일이 속한 물건으로 곧장 이동합니다.

정리에 대한 궁금증, 여기에.
검색은 무엇까지 찾아 주나요?
물건 이름, 구매처, 일련번호, 메모까지 — 입력하는 동안 한 번에 찾아 줍니다.
카테고리를 먼저 만들어 둬야 하나요?
아니요. 원할 때 직접 만들어도 되고, 영수증과 사진을 불러올 때 AI가 알아서 만들고 분류하게 둬도 됩니다. 언제든 물건을 카테고리 사이로 끌어다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위치는 어떻게 쓰나요?
위치는 물건을 보관하는 곳이에요. 다락, 창고, 옷장처럼요. 물건은 위치와 연결되고, 각 위치는 담긴 물건을 보여 줍니다. 집을 담는 컬렉션에서는 방이 그 역할을 하고요.
어느 물건에 있는지 몰라도 파일을 찾을 수 있나요?
네. 파일 화면에는 컬렉션 속 모든 파일이 썸네일과 미리보기로 모여 있고, 각 파일에서 해당 물건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